카페 바닥에서 들뜬 타일을, 전체 철거 없이 손상된 부분만 철거하고 압착 시멘트로 재시공한 부분 교체 사례입니다.



들뜬 타일 철거 후 바탕면

압착 시멘트 도포

수평 맞춰 새 타일 재시공
상가·카페처럼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공간은 바닥 타일이 하중과 진동, 바탕 접착 상태에 따라 들뜨거나 분리될 수 있습니다.
이번 용인 상가 카페 현장은 바닥 타일 일부가 들뜬 상태였습니다.
전체를 철거하지 않고 들뜬 부분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작업한 사례입니다.
들뜬 타일을 부분 철거하고 바탕면을 정리한 뒤, 압착 시멘트를 도포해 새 타일을 다시 시공했습니다.
주변 타일과 높이·줄눈이 맞도록 수평 클립으로 조정하고 보양(양생) 과정을 거쳤습니다.
교체 범위와 방법은 들뜸 정도, 바탕 상태, 기존 타일 규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바닥 타일이 들뜨면 밟을 때 소리가 나거나 깨질 수 있어 조기에 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.
들뜸 범위가 일부라면 전체 철거 없이 해당 부분만 교체해 비용과 공사 범위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
모도리건설은 상가·카페 바닥 타일 들뜸 부분 교체와 바닥 보수에 대한 시공 상담을 진행합니다.
현장 사진과 작업 위치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시공 가능 여부와 상담 방향을 안내드립니다. 전국 시공 가능합니다.